올인원 정산 계산기 대출 · 이자 · 부가세 · 마진율 · 수수료 · 환율 정산 설명형 계산기
계산 로직을 공개하는 문서

계산 기준과 반올림 방식

이 문서는 사이트에 있는 각 계산기가 어떤 공식과 가정으로 결과를 산출하는지 설명합니다. 사용자는 결과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가 어떤 전제에서 나온 값인지까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본 문서에서는 계산식, 반올림 방식, 해석 포인트, 한계를 함께 공개합니다.

1. 기본 원칙

본 사이트의 계산기는 빠른 1차 검토를 돕기 위한 도구입니다. 따라서 실무에서 자주 쓰는 기본 공식을 우선 적용하고, 지나치게 복잡한 예외 조건은 별도 설명으로 분리합니다.

핵심 원칙

  • 사용자가 입력한 값과 계산 결과가 바로 보이도록 구성합니다.
  • 어떤 숫자를 왜 보여주는지 설명 문장을 함께 제공합니다.
  • 복잡한 예외나 계약별 특수 조건은 본문에서 명확히 한계로 안내합니다.
  • 빈 결과 대신 기본 예시값을 제공해 계산 흐름을 즉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2. 대출 월 상환액 계산 기준

홈의 대출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상환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이는 매달 같은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이며,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시간이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월 상환액 = P × r × (1 + r)^n ÷ ((1 + r)^n - 1)
P = 대출 원금
r = 월 이자율(연이율 ÷ 12)
n = 전체 상환 개월 수

예시

대출금 30,000,000원, 연이율 4.8%, 36개월 상환이면 월 이자율은 0.4%입니다. 이 값을 공식에 넣어 월 상환액을 계산하고, 여기에 36개월을 곱해 총 상환액을 구합니다. 이후 총 상환액에서 원금을 빼면 총 이자가 됩니다.

항목 설명
월 상환액 매달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고정적으로 보여도 원금과 이자 비중은 매달 달라집니다.
총 상환액 월 상환액 × 개월 수입니다.
총 이자 총 상환액 - 대출 원금입니다.
주의

실제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 우대금리, 변동금리, 연체이자 등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계산기는 상품 비교와 부담 추정용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3. 단리 이자 계산 기준

단리 계산기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를 가정합니다. 복리 상품이나 일할 계산 상품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자 = 원금 × 연이율 × (개월 수 ÷ 12)
원리합계 = 원금 + 이자

예시

원금 10,000,000원, 연이율 5%, 기간 12개월이면 이자는 500,0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기간이 6개월이라면 이자는 절반 수준인 250,000원이 됩니다.

단리 계산은 예금 이자 추정, 차용증 이자 초안 검토, 단기 이자 비교처럼 비교적 단순한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4. 부가세 계산 기준

부가세 계산은 공급가액 기준합계 금액 기준 역산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실무에서는 어떤 금액이 기준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급가 기준:
부가세 = 공급가액 × 세율
합계 금액 = 공급가액 + 부가세

합계 금액 역산:
공급가액 = 합계 금액 ÷ (1 + 세율)
부가세 = 합계 금액 - 공급가액

예시

합계 금액이 110,000원이고 세율이 10%라면, 공급가액은 100,000원, 부가세는 10,000원입니다. 반대로 공급가액이 100,000원이라면 부가세를 더한 합계 금액은 110,000원입니다.

견적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표를 읽을 때 공급가액과 부가세 포함 총액을 섞어 이해하면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 사이트는 두 계산 방식을 분리해 제공합니다.

5. 마진율 계산 기준

마진 계산에서는 이익, 마진율, 마크업률을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숫자를 보더라도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이익 = 매출액 - 원가
마진율 = 이익 ÷ 매출액 × 100
마크업률 = 이익 ÷ 원가 × 100
원가 비중 = 원가 ÷ 매출액 × 100

예시

매출액 150,000원, 원가 90,000원이면 이익은 60,000원입니다. 마진율은 40.0%, 마크업률은 66.7%, 원가 비중은 60.0%가 됩니다.

주의

실제 실무에서는 광고비, 포장비, 인건비, 배송비, 결제 수수료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홈의 계산기는 가장 기본적인 원가 대비 구조를 빠르게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6. 수수료 계산 기준

수수료 계산기는 결제 금액에서 일정 비율을 차감하는 가장 단순한 구조를 가정합니다. 플랫폼 수수료, PG 수수료, 중개 수수료 등 다양한 상황에 1차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금액 = 결제 금액 × 수수료율
차감 후 금액 = 결제 금액 - 수수료 금액

예를 들어 결제 금액이 200,000원이고 수수료율이 3.3%라면, 수수료 금액은 6,600원이고 차감 후 금액은 193,400원입니다.

주의

일부 서비스는 수수료 자체에 부가세가 붙거나, 정산 주기별로 별도 공제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지급액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 환율 정산 계산 기준

환율 계산기는 외화 금액에 적용 환율을 곱해 원화 기준 금액을 계산하고, 여기에 추가 수수료율을 적용해 최종 추정 금액을 보여줍니다.

원화 환산 금액 = 외화 금액 × 적용 환율
수수료 금액 = 원화 환산 금액 × 수수료율
최종 금액 = 원화 환산 금액 + 수수료 금액

예시

외화 100, 환율 1,360원, 수수료율 1.5%이면 원화 환산 금액은 136,000원, 수수료는 2,040원, 최종 금액은 138,040원입니다.

실제 해외 결제는 카드사 기준 환율 시점, 국제 브랜드 수수료, 서비스 자체 수수료에 따라 다르게 청구될 수 있습니다.

8. 반올림 방식

일부 계산기는 결과값을 1원, 10원, 100원 단위로 반올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실무 문서 작성 시 자주 사용하는 표기 단위 차이를 반영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반올림 결과 = Math.round(값 ÷ 단위) × 단위
단위 설명
1원 가장 세밀한 기본 계산 결과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10원 간단한 문서 정리에 자주 쓰이는 수준입니다.
100원 대략적인 추정이나 설명용으로 보기 쉬운 단위입니다.

9. 계산 한계

이 사이트의 계산기는 기본 공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래와 같은 항목은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대출의 거치기간,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 우대금리 조건
  • 복리, 일할 계산, 세후 이자 차감
  • 플랫폼별 별도 수수료, 부가세 포함 수수료 구조
  • 해외 카드사 환율 적용 시점, 국제 브랜드 수수료
  • 광고비, 인건비, 배송비 등 추가 운영비 반영
중요

따라서 이 결과는 의사결정 보조용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실제 계약과 세무·금융 판단에는 관련 공식 문서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10. 수정·갱신 기준

계산 기준 문서는 홈 계산기와 연결된 핵심 문서이므로, 공식이나 입력 구조가 바뀌면 함께 수정되어야 합니다.

  • 홈 계산기의 입력 항목이 바뀌면 본 문서도 함께 수정합니다.
  • 반올림 방식이 바뀌면 예시 숫자와 설명을 함께 갱신합니다.
  • 사용자 오해가 반복되는 항목은 FAQ와 연결해 추가 설명합니다.
  • 사이트 운영 원칙과 충돌하는 표현은 편집 원칙 문서를 기준으로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