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전 체크할 항목
- 매입가와 부가 원가를 모두 반영했는가
- 플랫폼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를 분리했는가
- 광고비와 쿠폰 부담액을 빠뜨리지 않았는가
판매가를 높게 잡는다고 실제 이익이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매입가, 수수료, 광고비, 배송비, 포장비, 반품 비용이 빠지면 남는 순이익은 쉽게 줄어듭니다.
이 체크리스트는 마진율 계산기에 숫자를 넣기 전에 어떤 비용을 빠뜨리기 쉬운지, 판매가 결정 시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지 정리한 보조 문서입니다.
판매가 39,000원, 매입가 24,000원 상품이 있어도 플랫폼 수수료 10%, 광고비 2,000원, 배송 관련 부담 1,500원이 붙으면 순이익은 기대보다 크게 줄어듭니다. 이때 판매가 대비 마진율과 원가 대비 ROI를 함께 봐야 실제 가격 전략이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순이익, 마진율, ROI를 같이 보면 가격 결정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